독일 유럽파편 이청용 분데스2 보훔으로 이적이 후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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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입니다.요즘 다시 한번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우리나라 유럽파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한 때는 쌍용, 블루드래곤으로 불리우던 이청용 선수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독일 유럽파편 분데스2 보훔에서 성공적인 데뷔전과 경기를 뛰고 있는 이청용선수에 근황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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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보는 옛날 유니폼이네요. 이청용 선수가 크리스탈팰리스에서 뛰지 못하면서 자연스레 국가대표에 함께 하지 못해 많은 팬들은 아쉬워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청용 선수는 벌써 30대이죠. 우리나라 국제대회에서도 정말 많이 경기를 치뤘답니다. 올림픽을 비롯해 월드컵, 아시안컵까지 주전이라 확실했던 이청용 선수는 결국 자신이 뛸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서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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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찾게 된 곳 독일 분데스2에 있는 보훔입니다. 보훔은 2부리그에서 꾸준하게 중상위권을 오가던 팀인데요. 1부리그 승격을 노리는 클럽중 하나이죠. 이청용은 보훔에서 데뷔전을 매우 성공적으로 치뤘습니다. 후반 교체로 출전해 쐐기골에 관여하기도 하였고 팀은 역시 대승을 거둔 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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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볼튼과 크리스탈팰리스 등 EPL에서 뛴 경력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분데스에서 꽤나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정작 보훔에 이적이 후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매우 좋은 활약을 보이며 많은 팬들은 안도와 그 이상의 기대를 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아요. 현재 벤투호에서는 11월 손흥민이 오지 않는 점때문에 이청용을 부르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이청용 선수 외에도 독일 유럽파는 정말 많이 있어요! 황희찬 선수나 구자철 선수 등 내일은 음 구자철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 오늘 오후 신곤증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모두 파이팅 하시구 마무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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