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필수 체크사항! 눈영양제 고를

 

안녕하세요 향입니다.

어려서부터 렌즈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어느덧 렌즈를 하지 않아도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인공눈물이 없으면 건조해서 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이, ㅠㅠ안과에 간 건 아니지만 눈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요즘 눈 건강에 좋다는 루테인을 돌보는데, 루테인은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많이 보거나 회사일이나 메모할 일이 있으면 손으로 기록 적어야 했는데 지금은 컴퓨터로 정리를 하다 보면 눈 건강에 좋지 않은 블루라이트에 노출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져서인지 황반변성이 빨리 진행될 수 있으니 눈 영양제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단 루테인처럼 추출하여 영양제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반드시 NCS 표기가 되어 있는지를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NCS 표시가 없다는 것은 추출시 건강한 초임계 추출이 아닌 석유 찌꺼기인 헥산을 사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헥산을 사용하면 초림계 방법에 비해 적은 양으로 많은 양을 추출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지만, 추출 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헥산을 완벽하게 걸러야 하는데 아직 그 기술력이 없어 결국 소량이 영양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눈 건강을 돌보는데 헥산도 함께 먹게 된다.그런 모순이 생기네요.ㅠ

문제는 헥산이 몸에 들어왔을 때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것인데, 그 중 하나가 시각을 관장하는 대뇌에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눈의 영양제는 상세 페이지에 헥산불검출 성적서가 게재되어 있는지, NCS로 표기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헥산만큼 좋지 않은 물질인 HPMC,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것들이 들어가면 원료가 빨리 굳어 손해를 보는 부분을 예방하는데 좋을 수 있지만 평소 시멘트나 염색약, 방습제를 만들 때 들어와 건강과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물질들은 처음부터 사용이 허가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 이하라고 하는 제약이 가해져서 굳이 먹을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덧붙여서 눈의 영양제는 추출하여 만드는 것으로, 어떤 캡슐을 사용한 것입니까!그게 상당히 중요한 요소죠.

제가 선택한 뉴트리코어 NCS 초임계 루테인의 경우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캡슐은 동물성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물성 캡슐은 친숙한 소, 돼지 가축에서 추출하여 젤라틴을 만드는데 예전에 먹거리 X파일, 불만제 같은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젤라틴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적이 있습니다ㅠ.ㅠ..

다른 부분도 꽤 충격적이었지만 저는 절대 동물성캡슐을 먹지 않으려고 했던 건 젤라틴이 만들어지는 환경이 제 생각엔 정말 안 좋았거든요 ㅠ.ㅠ…

하지만 이것은 식물성 원료로 만든 눈의 영양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루테인을 보시면 개별 포장, 병 포장이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병 포장은 대조하고 있습니다.

보통 영양제를 넣으면 병에 들어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기름 성분을 가진 것은 열고 닫으면 열과 빛, 공기에 자주 접촉해서 산패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영양제의 산패는 한입에 그 안에 들어있던 좋은 성분들이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먹었을 때 효과가 없을 가능성은 물론 오히려 발암물질까지 생성되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을 위해 먹는데 괜히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며 불안해하는 것 보다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개별 포장으로 음식을 먹고 있지만 바로 입에 넣으면 위생적으로도 좋고 휴대가 편할 것 같아 여러모로 이번에 제가 선택한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몸에 좋은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 비싸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비교해서 가장 나쁘게 먹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이 또한 비쌀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행사가 열리니까 싸게 사서 산 정도의 가격으로 많이 구했어요!

보관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해서 수납고에 가득 넣어두었다가 식후에 매일 하루에 한번 빼먹지 않고 마시는 것입니다.가끔 영양제가 맞지 않을 때 더부룩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봤는데요, 저는 이게 잘 맞는지 꼼꼼하게 따져서 고르는 건지 위에 부담을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캡슐이 작게 나와서 그런지 함량이 원래 들어있는 것보다 적을까봐 조금 걱정도 되었는데 하루에 마셔야 할 루테인 20mg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로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준비를 잘 해야 되고 평소에 눈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핸드폰 같은 거 많이 봐야 되는데 블루라이트를 차단해 줄 만한 잇템을 몇 개 구입해 봤어요.

아직 적응 중이라 불편한 부분이 튀어나와 있는 중이지만 그래도 눈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에 눈 영양제와 함께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포스팅은 업체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